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다케시마의 날’ 규탄대회
17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독도수호전국연대 회원들이 일본 시마네현이 매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하고 행사를 갖는 것을 규탄하는 행진을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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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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