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대표 최정화 한국외대 교수)은 올해의 한국 이미지상 수상자로 ‘디딤돌상’에 화장품 업체인 아모레퍼시픽을, ‘징검다리상’에 중국 배우 탕웨이, ‘새싹상’에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심석희를 각각 선정했다. 한국 이미지상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이미지를 드높이는 데 기여한 한국인과 기업, 외국인 등에게 수여한다.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후 5시 45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룸에서 열린다.
2015-01-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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