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통법 중단하라
휴대전화 대리점·판매점 모임인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 회원들이 30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중단 촉구 결의대회’에서 ‘단통법’이라고 적힌 조형물을 불에 태우는 퍼포먼스를 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10-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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