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김수창 제주지검장이 18일 연차휴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았다.
김수창 제주지검장
연합뉴스
검찰에 따르면 김 지검장은 차장검사에게 직무를 대리하도록 하고 연가를 신청했다.
검찰 관계자는 “김 지검장이 특별한 사유를 밝히지 않고 휴가를 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김 지검장은 13일 제주시 노상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 조사에서 신분을 숨기고 부인하다가 풀려난 김 지검장은 신고를 받은 경찰이 사람을 오인해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사건 직후 제주 현지에 급파된 이준호 대검 감찰본부장은 경찰 수사를 지켜본 뒤 감찰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하루 만에 철수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연합뉴스
김수창 제주지검장
연합뉴스
연합뉴스
검찰 관계자는 “김 지검장이 특별한 사유를 밝히지 않고 휴가를 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김 지검장은 13일 제주시 노상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 조사에서 신분을 숨기고 부인하다가 풀려난 김 지검장은 신고를 받은 경찰이 사람을 오인해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사건 직후 제주 현지에 급파된 이준호 대검 감찰본부장은 경찰 수사를 지켜본 뒤 감찰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하루 만에 철수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