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낮 12시 18분께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한 저수지에서 낚시터 좌대 관리인 A(39)씨가 떠내려가는 보트를 잡으려고 물에 들어갔다가 실종됐다.
인근에 있던 낚시객들의 신고를 받은 소방 구조대원들은 현장에 출동해 저수지를 수색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낚시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인근에 있던 낚시객들의 신고를 받은 소방 구조대원들은 현장에 출동해 저수지를 수색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낚시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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