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제공
상습 정체로 몸살을 앓던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금곡나들목 진출입로 2곳이 확장 개통됐다. 성남시는 고속화도로 하행선 금곡나들목 수지램프 구간 504m 도로를 2차로에서 3차로로, 금곡나들목∼미금역 방면 304m 도로를 4차로에서 5차로로 확장해 지난달 31일 개통했다고 7일 밝혔다.
성남시 제공
성남시 제공
성남시는 고속화도로 하행선 금곡나들목 수지램프 구간 504m 도로를 2차로에서 3차로로, 금곡나들목∼미금역 방면 304m 도로를 4차로에서 5차로로 각각 확장해 지난달 31일 개통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11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6월부터 확장공사에 들어가 13개월만에 마무리했다
금곡나들목 주변 도로는 국지도 23호선, 분당∼수서간 도로, 서울∼용인간 도로, 성남대로 등 시내 주요 도로와 연결돼 상습적인 교통 체증현상을 빚어왔다.
도로 확장으로 해당 구간의 출·퇴근시간대 통과시간이 30분에서 10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