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치아기록. 유병언 사인.
‘유병언 치아기록’ ‘유병언 사인’
유병언 치아기록 등을 확인한 뒤 유병언 사인이 25일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유병언 전 회장을 치료했던 치과의사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을 방문해 유병언 치아기록을 확인했다.
경찰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유가족 9명이 유병언 전 회장을 치료했던 치과의사와 동행해 국과수를 찾았다고 24일 밝혔다.
이 치과의사는 1년 전 유병언 전 회장의 치아를 치료했던 의사로, 과거 기록과 유병언 시신의 구강구조는 일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경은 25일 오전 유병언 전 회장의 정확한 사인 등을 분석한 뒤 결과를 발표한다. 유병언 사인을 두고 현재 실족사, 저체온증, 독뱀까지 다양한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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