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울산대학교의 무슬림 출신 재학생과 교환학생들이 16일 울산시 남구 이 대학 내 상징탑 앞에서 가자지구의 평화를 바라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하마스는 15일(현지시각 기준)로 8일째 교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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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의 무슬림 출신 재학생과 교환학생들이 16일 울산시 남구 이 대학 내 상징탑 앞에서 가자지구의 평화를 바라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하마스는 15일(현지시각 기준)로 8일째 교전을 벌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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