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대교’ ‘열상’
강촌대교 아래로 승용차가 추락해 운전자가 열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지난 19일 오후 4시 38분쯤 강원 춘천시 서면 덕두원리 인근 한 도로에서 스포티지 차량이 강촌대교 7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하던 60대 남성이 안면부에 피부가 찢어지는 열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9/SSC_2026082915275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