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마음까지 깨끗한 맑고 파란 하늘
3월의 첫 일요일인 2일 서울 북한산 형제바위에 오른 등산객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손을 흔들고 있다. 미세먼지가 전국에서 ‘보통’(일평균 31∼80㎍/㎥) 수준을 나타낸 이날 북한산에서는 모처럼 서울·경기 일대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왔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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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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