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만큼 깊은 정
20일 서초구 원지동 대원농장에서 열린 ‘홀로 어르신·소년소녀가장 된장 담가주기’ 행사에 참가한 서초구 직원부인자원봉사회원들이 메주를 닦고 있다.
20일 서초구 원지동 대원농장에서 열린 ‘홀로 어르신·소년소녀가장 된장 담가주기’ 행사에 참가한 서초구 직원부인자원봉사회원들이 메주를 닦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4-02-2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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