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연합뉴스
한겨울에 활짝 핀 밭재배 국화
1년 중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을 앞둔 3일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리에 가을꽃인 국화가 활짝 피어 있다. ‘프러포즈’라는 이름의 이 국화는 분홍색과 흰색이 섞인 이색 품종으로 저온에 강하고 밭 재배도 쉬운 것으로 알려졌다.
서귀포 연합뉴스
서귀포 연합뉴스
1년 중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을 앞둔 3일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리에 가을꽃인 국화가 활짝 피어 있다. ‘프러포즈’라는 이름의 이 국화는 분홍색과 흰색이 섞인 이색 품종으로 저온에 강하고 밭 재배도 쉬운 것으로 알려졌다.
서귀포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