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연합뉴스
활어 판매 급감… 어민 속은 바싹바싹
어민 강남태씨가 21일 경남 통영시 한산도 가두리 양식장에서 사료를 주고 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유출 사고 여파로 활어 위판량이 급감한 데다 가격마저 폭락했지만 폐사시킬 수 없어 사료는 꼬박꼬박 챙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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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민 강남태씨가 21일 경남 통영시 한산도 가두리 양식장에서 사료를 주고 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유출 사고 여파로 활어 위판량이 급감한 데다 가격마저 폭락했지만 폐사시킬 수 없어 사료는 꼬박꼬박 챙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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