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한번, 책 한번
12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마포구청의 최고층인 12층에 문을 연 구립 하늘도서관을 찾은 구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책읽기에 열중하고 있다.
12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마포구청의 최고층인 12층에 문을 연 구립 하늘도서관을 찾은 구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책읽기에 열중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11-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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