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전문가 300명 서울 교육기부단으로

각계 전문가 300명 서울 교육기부단으로

입력 2013-09-27 00:00
수정 2013-09-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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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전문가 300명 서울 교육기부단으로 문용린(왼쪽 앞줄에서 다섯 번째) 서울시교육감과 서울교육멘토들이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손을 맞잡고 활짝 웃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행복교육도시 서울 2014’를 개최하고 문화·예술·경제 분야 전문가 300여명으로 구성된 서울교육멘토 교육기부단을 공식 출범시켰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각계 전문가 300명 서울 교육기부단으로 문용린(왼쪽 앞줄에서 다섯 번째) 서울시교육감과 서울교육멘토들이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손을 맞잡고 활짝 웃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행복교육도시 서울 2014’를 개최하고 문화·예술·경제 분야 전문가 300여명으로 구성된 서울교육멘토 교육기부단을 공식 출범시켰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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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린(왼쪽 앞줄에서 다섯 번째) 서울시교육감과 서울교육멘토들이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손을 맞잡고 활짝 웃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행복교육도시 서울 2014’를 개최하고 문화·예술·경제 분야 전문가 300여명으로 구성된 서울교육멘토 교육기부단을 공식 출범시켰다.

최재란 서울시의원, ‘AI 시대 문해력·금융교육·학교운영’ 3대 교육 조례 본회의 통과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학생 읽기 역량 강화, 경제·금융교육 체계화, 온라인학교 운영 제도 정비를 담은 교육 관련 조례 3건이 서울시의회에서 일괄 의결됐다. 28일 서울시의회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육위원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조례 3건이 모두 최종 의결됐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는 ▲‘서울시교육청 AI 시대 학생의 읽기 역량과 학교도서관 지원 조례안’(제정) ▲‘서울시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교육청 공립학교 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건이다. 이번 조례안들은 AI 시대 읽기 역량 강화와 금융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 소양과 생활 밀착형 교육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그간 스마트폰과 AI 도구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 및 독서 습관 약화에 대한 우려가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으나, 이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가 없어 체계적인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다. 읽기 역량 관련 조례안은 서울시교육청이 체계적인 읽기 교육 정책을 수립하고, 학교 현장에서 이를 실질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근거를 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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