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7시 3분께 전남 여수시 신기동의 산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상근예비역 이모(20)일병이 입고 간 군복 상의로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 일병은 지난 3월 말 입대했으며 이날은 휴무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씨의 시신을 군 헌병대에 인계했다.
헌병대는 유가족과 부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이 일병은 지난 3월 말 입대했으며 이날은 휴무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씨의 시신을 군 헌병대에 인계했다.
헌병대는 유가족과 부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