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2일 전북 전주시에 있는 ㈜휴비스 공장에서 화학사고·테러 발생 시 대응능력 평가 대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대회에는 환경부 소속 7개 지방유역환경청 소속의 화학사고·테러 담당자들이 참가해 그동안 교육훈련과 현장 경험에서 쌓은 대응 능력을 겨룬다.
평가는 크게 대비태세(장비점검), 출동태세(불시점검)와 현장대응(상황조치훈련) 능력을 측정한다. 현장 대응에 대한 평가에서는 지방유역환경청에 예상되는 화학사고·테러 가상 시나리오를 주고, 화학물질의 탐지부터 화학물질 사고대응 시스템을 활용한 대처까지 전 과정을 심사한다.
세종 유진상 기자 jsr792@seoul.co.kr
평가는 크게 대비태세(장비점검), 출동태세(불시점검)와 현장대응(상황조치훈련) 능력을 측정한다. 현장 대응에 대한 평가에서는 지방유역환경청에 예상되는 화학사고·테러 가상 시나리오를 주고, 화학물질의 탐지부터 화학물질 사고대응 시스템을 활용한 대처까지 전 과정을 심사한다.
세종 유진상 기자 jsr792@seoul.co.kr
2013-09-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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