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요즘 피서법… 하천에 발담그고 책읽기
불볕더위가 계속된 25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벽천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에 발을 담근 채 독서 삼매경에 빠져 있다. 송파구는 다음 달 2일까지 동화와 시집, 소설, 만화 등 200여권의 책을 비치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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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가 계속된 25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벽천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에 발을 담근 채 독서 삼매경에 빠져 있다. 송파구는 다음 달 2일까지 동화와 시집, 소설, 만화 등 200여권의 책을 비치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07-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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