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화추진협 로고 발표

안전문화추진협 로고 발표

입력 2013-07-05 00:00
수정 2013-07-0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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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마을 등 9개 과제도

안전문화추진협 로고
안전문화추진협 로고
시민단체, 정부 부처, 공공기관 등이 함께하는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는 4일 총회를 열고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4개 분야에서 안심마을 만들기, 클린 인터넷 등 9개 실천과제를 발표했다. 또한 범국민적 안전문화 실천운동의 상징으로 대국민 공모 절차를 거쳐 선정된 안전문화 로고를 공개했다. 안전행정부는 앞으로 안전문화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매년 중앙 및 지역의 활동 실적을 평가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우수 지방자치단체에는 재정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문성호 서울시의원 “어린이날 선물로 드립니다”… 청소년의회 제안 13개 조례 시정 반영 완료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제3기 청소년의회가 발굴한 13개 조례안을 모두 정책화하며 ‘3년 연속 약속’을 지켰다. 2023년부터 1기(5건), 2기(9건) 제안을 모두 실현해온 문 의원은 이번 3기 제안 역시 법률 검토를 거쳐 조례 발의 및 현행 정책 반영 등으로 완수했다. 문 의원은 청소년의원들이 상정한 조례안 중 입법이 가능한 안건은 직접 대표 발의하고, 강제력이 필요한 사안은 현행 제도 내 행정·재정 지원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추진했다. 특히 환경과 문화예술, 학생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을 법률 검토를 거쳐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구체화했다. 이는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시정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문 의원의 이 같은 노력으로 청소년들의 목소리는 서울시의 공식 정책으로 자리 잡게 됐다. 또한 문 의원은 “2026년 행복한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미래 세대를 위한 소소한 선물을 드리고자 한다”며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이 소식을 전했으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고민해 만든 정책 제안이 단순한 경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조례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기부터 3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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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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