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화추진협 로고 발표

안전문화추진협 로고 발표

입력 2013-07-05 00:00
수정 2013-07-0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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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마을 등 9개 과제도

안전문화추진협 로고
안전문화추진협 로고
시민단체, 정부 부처, 공공기관 등이 함께하는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는 4일 총회를 열고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4개 분야에서 안심마을 만들기, 클린 인터넷 등 9개 실천과제를 발표했다. 또한 범국민적 안전문화 실천운동의 상징으로 대국민 공모 절차를 거쳐 선정된 안전문화 로고를 공개했다. 안전행정부는 앞으로 안전문화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매년 중앙 및 지역의 활동 실적을 평가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우수 지방자치단체에는 재정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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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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