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출원자 “침해 막아달라” 訴
과테말라의 전통 인형인 ‘걱정인형’의 국내 상표권 주인을 가리는 재판이 다음 달 5일 고려대 로스쿨에서 열린다.
법원 관계자는 “김씨의 상표가 국내에 널리 알려진 표장인지, 메리츠화재의 표장 사용이 불법 행위에 해당하는지가 재판의 쟁점”이라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3-06-2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