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출원자 “침해 막아달라” 訴
과테말라의 전통 인형인 ‘걱정인형’의 국내 상표권 주인을 가리는 재판이 다음 달 5일 고려대 로스쿨에서 열린다.
법원 관계자는 “김씨의 상표가 국내에 널리 알려진 표장인지, 메리츠화재의 표장 사용이 불법 행위에 해당하는지가 재판의 쟁점”이라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3-06-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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