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상당경찰서는 편의점에 위장취업해 돈을 훔친 혐의(절도)로 강모(2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16일 오후 9시께 청주시 상당구 우암동의 한 편의점에서 문화상품권과 담배 등 22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강씨는 편의점 취업 3일 만에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16일 오후 9시께 청주시 상당구 우암동의 한 편의점에서 문화상품권과 담배 등 22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강씨는 편의점 취업 3일 만에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