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채문선씨 7월 화촉
세아 관계자는 “지배주주 집안은 재계와 혼사를 맺은 경우가 드문데, 태성씨와 문선씨가 어떻게 인연을 맺었는지는 알 수 없다”면서 “이 회장이 생전에 바라던 외동아들의 결혼식을 보지 못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경운 기자 kkwoon@seoul.co.kr
2013-05-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