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채문선씨 7월 화촉
세아 관계자는 “지배주주 집안은 재계와 혼사를 맺은 경우가 드문데, 태성씨와 문선씨가 어떻게 인연을 맺었는지는 알 수 없다”면서 “이 회장이 생전에 바라던 외동아들의 결혼식을 보지 못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경운 기자 kkwoon@seoul.co.kr
2013-05-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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