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9일 경남 창녕군 우포늪과 국립습지센터 일원에서 ‘세계 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과 아나다 키에가 람사르협약 사무총장, 홍준표 경남도지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에서 람사르협약 사무국과 습지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람사르마을(가칭)’ 지정제도 도입을 골자로 하는 공동선언문이 채택될 예정이다.
세종 유진상 기자 jsr@seoul.co.kr
세종 유진상 기자 jsr@seoul.co.kr
2013-05-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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