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배우 송일국(오른쪽)·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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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과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미국의 유력 신문 월스트리트저널에 이달 말 막걸리 광고를 낸다. 서 교수는 TV 드라마 ‘주몽’의 주인공인 송일국과 최근 광고 사진 촬영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그는 “드라마 ‘주몽’은 싱가포르, 홍콩, 미얀마 등 동남아시아는 물론 중동과 유럽 지역에까지 방영돼 한류를 확장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송일국씨가 홍보 모델로 적격이라고 생각해 제안하자 흔쾌히 취지에 공감해 재능 기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3-05-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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