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경찰서는 29일 가출한 여고생을 모텔로 유인해 집단으로 성폭행한 이모(33)씨 등 5명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 등은 2011년 11월 부산 기장군의 한 모텔에서 가출 여고생 A(16)양에게 술을 먹인 뒤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이날 인터넷 채팅에서 알게 된 A양을 “잘 곳이 없지 않느냐”라며 모텔로 유인해 선후배들과 함께 A양을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경찰 조사 결과 이씨 등은 2011년 11월 부산 기장군의 한 모텔에서 가출 여고생 A(16)양에게 술을 먹인 뒤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이날 인터넷 채팅에서 알게 된 A양을 “잘 곳이 없지 않느냐”라며 모텔로 유인해 선후배들과 함께 A양을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