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 55분께 경기도 군포시 당정동 군포공단 내 플라스틱 용기 금형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사고로 2층짜리 금형 제조공장과 인근의 변압기 제조공장 등 2개 건물 일부가 타거나 그을렸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금형 제조공장 직원들은 전날부터 이날 아침까지 밤샘 작업을 마치고 퇴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2층짜리 금형 제조공장과 인근의 변압기 제조공장 등 2개 건물 일부가 타거나 그을렸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금형 제조공장 직원들은 전날부터 이날 아침까지 밤샘 작업을 마치고 퇴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