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장(수협 신용사업 대표이사)에 이원태(60) 예금보험공사 부사장이 내정됐다. 수협중앙회는 26일 신용사업 대표이사 추천위원회가 이 부사장을 대표이사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 부사장은 28일 정기총회에서 이변이 없는 한 임기 4년의 대표이사에 정식 선임될 전망이다. 경북고와 경북대 경영학과를 나왔다. 행정고시 24회로 기획재정부 정책기획관 등을 지냈다.
2013-03-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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