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14일 오전 10시30분 서울대 박물관에서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한화그룹 홍보모델인 서울대 동문 배우 김태희(33)가 등장해 학생들이 대거 몰렸다.
설명회 시작 한 시간 전부터 수십명의 학생들이 길게 줄을 늘어섰고 600여명이 설명회장에 몰려들어 200석 정원 좌석은 물론 계단을 빼곡히 채웠다.
김태희는 “졸업하고 학교에 처음 왔는데 후배들을 보니 대학 시절 생각도 나고 무척 반갑다”고 인사한 뒤 30여분간 한화 광고 촬영 뒷이야기를 나누고 선물 추첨에 참여했다.
취업을 준비 중이라 최근 기업 채용설명회를 여러 차례 찾았다는 서울대생 이모(28)씨는 “설명회 자리가 다 차는 경우가 드문데 오늘은 평소의 두세배는 온 것 같다”며 “조금만 늦게 왔으면 들어가지도 못할 뻔 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날 설명회에는 한화그룹 홍보모델인 서울대 동문 배우 김태희(33)가 등장해 학생들이 대거 몰렸다.
설명회 시작 한 시간 전부터 수십명의 학생들이 길게 줄을 늘어섰고 600여명이 설명회장에 몰려들어 200석 정원 좌석은 물론 계단을 빼곡히 채웠다.
김태희는 “졸업하고 학교에 처음 왔는데 후배들을 보니 대학 시절 생각도 나고 무척 반갑다”고 인사한 뒤 30여분간 한화 광고 촬영 뒷이야기를 나누고 선물 추첨에 참여했다.
취업을 준비 중이라 최근 기업 채용설명회를 여러 차례 찾았다는 서울대생 이모(28)씨는 “설명회 자리가 다 차는 경우가 드문데 오늘은 평소의 두세배는 온 것 같다”며 “조금만 늦게 왔으면 들어가지도 못할 뻔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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