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지난 1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13만7천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1%(2만1천명)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구직급여 지급액은 2천956억원, 지급자 수는 36만2천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6%(167억원), 5.2%(1만8천명) 증가했다.
고용부 한 관계자는 “구직급여 신규신청자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많이 늘어난 것은 지난해 1월 신규신청자가 적었고, 지난 연말에 신청하지 못한 신규신청자가 몰린 것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면서 “경기침체로 인한 증가요인도 있다”고 분석했다.
연합뉴스
구직급여 지급액은 2천956억원, 지급자 수는 36만2천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6%(167억원), 5.2%(1만8천명) 증가했다.
고용부 한 관계자는 “구직급여 신규신청자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많이 늘어난 것은 지난해 1월 신규신청자가 적었고, 지난 연말에 신청하지 못한 신규신청자가 몰린 것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면서 “경기침체로 인한 증가요인도 있다”고 분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