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심형래
연합뉴스
연합뉴스
심씨가 대표를 맡은 ㈜영구아트는 직원 43명의 임금과 퇴직금 8억 9153만원을 체불했으며 2011년 12월 직원들이 회사를 상대로 낸 임금 및 퇴직금 청구소송에서 패소했다.
김 판사는 “6~7개월 동안 급여를 받지 못한 이들이 생활에 고충을 겪었을 것으로 본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2013-01-1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