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9일 오전 강원도 평창의 황병산 특전사 훈련장에서 대원들이 영하 18도의 살을 에는 추위 속에 윗옷을 모두 벗은 채 혹한 극복훈련을 하고 있다.
평창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평창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평창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01-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0927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