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은퇴한 ‘고질라’ 마쓰이 히데키(39)가 미국 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에서 지도자 수업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 닛폰’은 1일 “마쓰이가 2014시즌 양키스 산하 루키 리그에서 감독으로서 첫 지도자 인생을 걷게 된다. 마쓰이가 지휘봉을 잡으면 메이저리그 산하 구단에서 감독직을 맡는 첫 일본인이 된다”고 전했다.
2013-01-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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