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토 마사토시(64) 전 주한일본대사가 14일 동서대 국제학부 석좌교수로 위촉됐다. 1993년과 2005년 8월 두 번에 걸쳐 주한 일본대사관 공사를 지낸 뒤 2010년 8월 주한 일본대사로 부임한 무토 전 대사는 ‘코리안 스쿨’ 대부로 불릴 정도로 한국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고 한국어 회화에도 능통한 지한파다.
2012-12-1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