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신임법관 임명식 “초심대로”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강당에서 열린 신임 법관 임명식에서 한 새내기 법관이 마음을 다잡듯 법복을 고쳐 입고 있다. 검사, 변호사 등 법조 경력을 가진 지원자 95명 가운데 실무와 인성 심사를 통과한 24명이 법관으로 임명됐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12-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