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기자 jya@seoul.co.kr
사랑의 연탄 나르기
서울의 수은주가 영상 2도까지 떨어진 1일, 대한적십자사 봉사원과 매일유업 임직원들이 서대문구 홍은 1동에서 연탄을 나르며 서민들의 겨울나기를 준비하고 있다. 적십자사는 홍은1동 인근 연탄 난방을 하는 85가구에 총 2만 5000장의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다.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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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수은주가 영상 2도까지 떨어진 1일, 대한적십자사 봉사원과 매일유업 임직원들이 서대문구 홍은 1동에서 연탄을 나르며 서민들의 겨울나기를 준비하고 있다. 적십자사는 홍은1동 인근 연탄 난방을 하는 85가구에 총 2만 5000장의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다.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2012-11-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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