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7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화훼박람회 품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장미 ‘딥 퍼플(Deep Purple)’. 경기도농업기술원이 2010년 개발한 딥 퍼플은 분홍색 꽃잎에 끝 부분이 진분홍색인 두 가지 색을 띠며 줄기에 가시가 없고 굵고 긴데다 꽃 수명도 긴 것이 특징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