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0일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국제결제은행(BIS) 이사회에서 제7대 BIS 아시아지역협의회(ACC) 의장에 선임됐다. 2001년 3월 만들어진 ACC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중앙은행과 BIS 간의 상호 이해증진 및 협력을 도모하는 단체로 한국, 일본, 중국 등 12개국이 회원국이다. ACC 의장은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 가운데 호선된다. 김 총재는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 총재에 이어 10월부터 2년 임기로 의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2012-09-1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