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10일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A(29·연구원)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5일 오전 3시13분 대구 도서관 주차장내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카카오톡’ 채팅을 통해 여중생을 만나 자신의 차에 태워 다니다 범행했으며, 여중생 신고로 수사를 벌인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
A씨는 지난 5일 오전 3시13분 대구 도서관 주차장내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카카오톡’ 채팅을 통해 여중생을 만나 자신의 차에 태워 다니다 범행했으며, 여중생 신고로 수사를 벌인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