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0시43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북서쪽 115㎞ 해역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올해 들어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이라며 “그러나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바닷속에서 지진이 나 주민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규모 4.2 지진은 물건이 흔들리고 정지한 차가 뚜렷하게 움직이는 듯 느껴지는 정도로 육지에서 지진이 날 경우 실내에 있는 사람은 느끼지만 야외에서는 거의 느끼지 못하는 정도의 약진이다.
연합뉴스
광주지방기상청은 “올해 들어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이라며 “그러나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바닷속에서 지진이 나 주민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규모 4.2 지진은 물건이 흔들리고 정지한 차가 뚜렷하게 움직이는 듯 느껴지는 정도로 육지에서 지진이 날 경우 실내에 있는 사람은 느끼지만 야외에서는 거의 느끼지 못하는 정도의 약진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38살에 장가가도 ‘죄’?…日 아이돌 공중분해시킨 팬들의 공격,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6/SSC_202610261307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