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아이 차가워”
9일 서울 방배동 뒷벌어린이공원에서 어떤 어린이가 얼음 위에서 오래 참나 겨루는 행사가 열렸다. 발바닥은 시리지만 아이의 표정에는 즐거움이 가득 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9일 서울 방배동 뒷벌어린이공원에서 어떤 어린이가 얼음 위에서 오래 참나 겨루는 행사가 열렸다. 발바닥은 시리지만 아이의 표정에는 즐거움이 가득 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08-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