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넋을 달래기 위한 진혼제가 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렸다. 이순신 장군 동상을 출발한 만장과 상여 행렬이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으로 향하고 있다. 200여명이 참여한 진혼제는 위안부 피해자 지원 단체인 ‘나눔의 집’이 마련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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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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