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6시께 강원도 철원군 중동부전선 일반전초(GOP)에서 총기사고가 발생, 경계근무 중이던 H(21) 일병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육군 해당 부대 관계자는 “’경계초소에서 총소리가 나 달려가 보니 H 일병이 쓰러져 있었다’고 함께 근무를 서던 선임병은 진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선임병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육군 해당 부대 관계자는 “’경계초소에서 총소리가 나 달려가 보니 H 일병이 쓰러져 있었다’고 함께 근무를 서던 선임병은 진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선임병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