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기상대는 19일 새벽을 기해 경기도에 태풍 예비특보를 발령했다.
기상대는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밤 사이 최대순간풍속 10~15m/s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밤부터 경기 전역에 30~80mm의 비가 내리겠다”며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기상대는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밤 사이 최대순간풍속 10~15m/s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밤부터 경기 전역에 30~80mm의 비가 내리겠다”며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