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기상대는 19일 새벽을 기해 경기도에 태풍 예비특보를 발령했다.
기상대는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밤 사이 최대순간풍속 10~15m/s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밤부터 경기 전역에 30~80mm의 비가 내리겠다”며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기상대는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밤 사이 최대순간풍속 10~15m/s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밤부터 경기 전역에 30~80mm의 비가 내리겠다”며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