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기상대는 19일 새벽을 기해 경기도에 태풍 예비특보를 발령했다.
기상대는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밤 사이 최대순간풍속 10~15m/s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밤부터 경기 전역에 30~80mm의 비가 내리겠다”며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기상대는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밤 사이 최대순간풍속 10~15m/s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밤부터 경기 전역에 30~80mm의 비가 내리겠다”며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