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기상대는 19일 새벽을 기해 경기도에 태풍 예비특보를 발령했다.
기상대는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밤 사이 최대순간풍속 10~15m/s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밤부터 경기 전역에 30~80mm의 비가 내리겠다”며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기상대는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밤 사이 최대순간풍속 10~15m/s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밤부터 경기 전역에 30~80mm의 비가 내리겠다”며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