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7시 10분쯤 김제시 요촌동의한 주택에서 61살 양모씨가 온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을 기도해 그 자리에서 숨졌다.
양씨는 이혼한 전처와 자녀들이 있는 처남 집에 찾아왔지만 전처를 만날 수 없게 되자 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씨는 의처증과 가정폭력으로 7년전 부인과 이혼했으며 재결합을 원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불만을 품어 왔다고경찰은 전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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