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귀농·귀촌 지원 ‘100인 자문단’ 운영

농식품부 귀농·귀촌 지원 ‘100인 자문단’ 운영

입력 2012-05-02 00:00
수정 2012-05-02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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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인사·각계 전문가로 구성

농림수산식품부는 1일 귀농·귀촌 활성화와 지원을 위해 사회 각계 전문가와 방송인, 저명인사와 함께 ‘100인의 자문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문단은 서규용 농식품부 장관과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홍철 위원장, 박원순 서울시장, 최문순 강원지사, 안희정 충남지사, 김완주 전북지사, 박준영 전남지사 등 정부 인사와 귀농인 및 의료·문화·교육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다. 최불암, 박은혜, 현영, 강원래, 오지헌, 송대관 등 방송인도 동참한다.

이들은 지방자치단체의 도시민 유치행사와 농어업 분야 일자리 관련 방송 및 캠페인에 참석하며, 귀농·귀촌 정책과 실제 사례를 알리는 ‘메신저’로 나선다. 또 일간지 및 공중파 뉴스를 통해 귀농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하고, MBC 아카데미 주관으로 귀농·귀촌 활성화 세미나를 2차례 개최한다. 농식품부는 오는 4일 열리는 ‘2012 대한민국 귀농·귀촌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100인의 자문단’ 위촉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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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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