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경기도 남양주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쯤 인천에 사는 피해자의 한 가족이 “부모님과 함께 죽겠다고 동생이 전화를 해왔다. 집에 가서 확인해 달라.”고 신고했다.
경찰은 신고자가 지목한 집에서 흉기에 찔린 채 숨진 시신 3구를 발견했다.
사망자는 임모(72), 김모(70·여)씨 부부와 손자(16)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상봉기자 hsb@seoul.co.kr
경찰은 신고자가 지목한 집에서 흉기에 찔린 채 숨진 시신 3구를 발견했다.
사망자는 임모(72), 김모(70·여)씨 부부와 손자(16)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상봉기자 hsb@seoul.co.kr
2012-02-2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