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업은행·자산관리공사 공정사회 실천 우수기관에

한전·기업은행·자산관리공사 공정사회 실천 우수기관에

입력 2011-12-23 00:00
수정 2011-12-2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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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22일 공정사회 실천과제 추진 성과가 우수한 공공기관 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재정부는 경기 과천시 수자원공사에서 ‘공공기관 공정사회 실천협의회’를 열어 추진 성과 평가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한 한국전력공사, 기업은행, 자산관리공사 등의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한전은 중소기업 수출 촉진회를 하는 등 수출 강소기업 육성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아 동반성장 분야의 우수 사례로 꼽혔다. 고졸과 지역 인재 채용에 적극적인 기업은행은 열린 채용 부문에서, 금융 소외 계층의 자활을 지원하고 경제 교육을 한 자산관리공사는 사회공헌 부문에서 각각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본진 재정부 재정업무관리관(차관보급)은“동반성장, 열린 고용 확대, 사회공헌 활성화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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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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