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희 JTBC 특임기획위원(전략콘텐츠실장)
이 내정자는 서울 출신으로 이대부고, 서울대 체육교육학과를 나와 중앙일보 편집국 사회선임기자, 사회에디터 등을 지냈다.
‘오세훈의 입’ 역할을 했던 이종현(48) 전 서울시 대변인은 춘추관장에 내정됐다. 이 내정자는 서울 대일고와 동국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오세훈 전 서울시장 시절 서울특별시 정무특보와 공보특보,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한편 이상휘 전 홍보기획비서관은 내년 4·11총선에서 포항 북구에, 김형준 전 춘추관장은 부산 사하 갑에 각각 출마하기 위해 사퇴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11-12-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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