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17일부터 8일 동안 서울과 충북 괴산에서 한국을 포함한 캐나다, 영국, 칠레, 인도 등 33개국 124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과학기술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미래’를 주제로 ‘제22회 국제청소년포럼’을 연다.
2011-08-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 주세요!” 또 유럽서 ‘대박’ 터졌다…해결사 된 이유 [지금, 지구]](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726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