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회장 조석래)은 10일 집중 호우와 산사태 수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5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효성은 수해 당시 서울 우면산 형촌마을에서 구조지원 활동을 하고, 피해 주민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한 바 있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은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주민들이 하루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과 용기를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TX그룹(회장 강덕수)도 이날 추성엽 ㈜STX사장이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 수해 복구지원금 5억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STX그룹(회장 강덕수)도 이날 추성엽 ㈜STX사장이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 수해 복구지원금 5억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1-08-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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